Piano scan

December 2, 2009 by 김보름

피아노로 작곡할 때, 이를 녹음하여 다시 악보로 옮기는 번거로운 작업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어쿠스틱 피아노를 컴퓨터로 연결하여 바로 악보로 옮길 수 있는 기술이 있다.

다음과 같이 Piano scan을 통해 피아노를 연주하는 곡이 바로바로 악보로 작성된다.

시각장애인 일부 뛰어난 음감으로 훌륭한 곡들을 작곡해낸 사례를 몇 몇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다. 이러한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재능있는 이들에게 훌륭한 tool이 될 것이다.

책이든, 피아노 음이든, scan이 점점 쉬워지고 있는 것 같다.

실패에서 배우기.

November 28, 2009 by 김보름

드디어 구직활동을 끝낼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사양산업에 발을 들여놓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은 타인의 시선, 혹은 가족을 위해, 남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많았다.

그러나 고등학교 이후로 꿔왔던 나의 꿈을 이루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 시작은 은행원이고 물론 창구에서 고객을 맞이하게 되겠지만, 나에게는 아직 ‘꿈’이 있으니까.

은행에 입행하게 됨으로써 나의 CSF에 대해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조금은.
(비록 strategy map을 그리는 과제는 남아있으나… 또한 KPI를 정하는 문제와 목표, Initiatives의 문제도…)

나의 CSF 즉 Critical Success Factor는 바로 “실패에서 배우기”였다.

물론 어려운 이야기이다. ‘혁신’은 학습효과에 있어 절망의 계곡을 만든다. 그리고 ‘실패’는 혁신의 과정에 있어 절망의 계곡을 더 깊이 만드는 요인이다.

처음 서류 합격을 하였던 곳은 하나은행 FM이었다. 1차면접은 통과하였으나, 필기시험을 치뤄야 했다. 누구나 다 통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쉬웠던 필기시험이었다. 그러나 나는 낙방하였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통과하였는데, 부끄러웠다. 그렇지만, 나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를 잘 알 수 있는 계기였다. 나는 생각했다. 절대로 필기에서 떨이지지 말자.

이후 인적성검사 책을 3~4권 정도를 붙잡고 필기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였고, 계속하여 신문을 꼼꼼히 살폈다.

그래서인지 다행히 필기에서는 떨어지는 일이 없었다.

서류를 썼던 신한은행, 기업은행, 농협중앙회에 이르기까지 필기에서는 모두 합격하였다.

필기시험의 문제는 극복하였지만, 면접이 문제였다.
나는 오전 8시부터는 학교근로 아르바이트(9월)를 하고 나머지는 학교 수업, 오후에는 무역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저녁을 먹고난 7시부터였다.

실질적으로 면접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다. 그리하여 스터디를 모집하였다.
함께 스터디하는 이들 먼저 취업하여 보내기도 했고, 새로운 사람을 충원하기도 하였고, 나중에는 스터디를 모집하였던 내가, 아르바이트 시간 때문에 때로는 제외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스터디를 통하여 토론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PT면접은 학교 수업시간을 통해 보고 배웠던 role 모델을 상기하였다.

때문에 실무진 면접에는 합격을 하였다.
그러나 신한은행 최종면접에서는 또 낙방하였다.

슬퍼하기 보다는 실패요인을 찾으려고 노력하였다. 다음 번에 기회가 온다면 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실패에서 알게 되었던 실패요인을 개선시킴으로 인해서 다른 은행에서 합격의 기쁨을 맛 보게 되었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면, 그 꿈은 얼마든지 이룰 수 있게 된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그 실패에서 배우고, 다시 개선시키면 된다.

나를 보살피고, 살피시는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린다.
그리고 5개월을 못 참고…
이런 딸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먼저 천국에 가신 아버지.
아버지께 감사한다.

이 것이 나의 CSF였다.

잡쉐어링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November 19, 2009 by 김보름

Job Sharing의 개념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최근 취업 카페, 혹은 취업사이트를 통해 통용되고 있는 잡 쉐어링 본래의 개념이 아니라, 조금 다른 의미의 ‘은어적 개념’으로 바뀌고 있는 현상을 포착하였다.

아래 이미지는 어느 유명한 취업카페에 올려진 글이다.

이 그림 아래를 보면 “잡쉐어링이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만듭니다.”라는 댓글이 달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위의 본문을 보면 어떤 사람이 복수 합격한 지원자가 최종 지원할 곳을 뺀 나머지에 전화를 걸어 지원을 포기해달라는 글을 올렸다. 이러한 전화 한통 미리 넣는다면, 전화를 넣은 합격자는 탈락하게 되지만 다른 지원자가 합격통지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행동 양태를 “잡쉐어링”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사실 잡쉐어링이란 국제노동기구(ILO)에 따르면 ‘워크 쉐어링(Work Sharing)은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일감을 나눔으로써 고용을 유지하거나 창출하는 것이고, 잡 쉐어링(Job Sharing)은 직무 분할을 통해 한 명의 풀타임 일자리를 2명 이상의 파트타임 근로자가 나누어 일하는 것‘을 뜻한다.

복수 합격자가 어느 한 기업을 택하지 않고 보험처럼 들고 있다. 사실 기업들은 어느 정도 이탈자를 감안하여 원래 채용인원보다 많은 인원을 뽑고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인원은 정확한 추산치가 아니다. 복수 합격자가 많을 경우에는 진짜 그 기업에 가고 싶거나, 능력있는 구직자들의 기회를 빼앗는 형국이 된다. 이에 구직자들 사이에서 어느 한 곳을 택하여 직장으로 삼고, 복수 합격된 곳은 미리 통지하여 한 명의 지원자라도 더 뽑힐 수 있도록 하자는 잡쉐어링, 즉. 일자리를 나누자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최종 발표가 나기 전, 기업에 불참의지를 통보하여 보다 확실한 인력을 더 보충하도록 돕자. 더 많은 구직자들이 소위 ‘취뽀(취직)’할 수 있도록 돕자는 것이 구직자들의 ‘잡쉐어링’ 의 요지이다.

서로의 어려움을 아는 몇 몇 구직자들이 실제로 이러한 잡쉐어링을 실천해보이고 있다.

나도. 그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잡쉐어링을 실천하고 싶다.

최종면접 Feed Back

November 16, 2009 by 김보름

어제 신한은행 최종면접에 대한 결과를 받았다. 불합격.
나에게 있어 합격/불합격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점은 구직시장에서 어떠한 점이 마이너스가 되는지를 알아야, 더 나은 인생,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바를 설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탈락’이라는 이름 앞에 마냥 속상해할 수만은 없다.

신한은행 인사담당자에게 나의 부족한 점에 대해 문의를 하였지만, 역시나 답은 없다.

그 답은 나 스스로를 자문하며 찾아내야할 과제가 되었다.

내가 걸리는 점은 “싸움을 잘할 것 같다”는 임원진들의 발언이다. 나의 기가 쎄보인다는 점을 돌려 표현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그에 대한 적절하지 못한 대답을 했다.

1. “희망 근무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보내버리겠다. 어떻느냐.”
나는 다른 지역도 상관은 없다고 말씀드렸다. 개인적인 이유를 내세워 희망근무지에서 근무하고 싶은 이유를 말했다. 그러나 조금더 조직에 있어 수익력 창출에 빗대어 말할 수 있어야 했다. 기업에 있어 개인의 사적인 이유가 중요하지는 않다. 반드시 희망근무지에 가야하는 보다 적절한 이유를 내세웠어야 했다.

2.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조직 적응력, 융화력이다. ‘은행장이 되겠다’는 나의 커리어 path와 면접에서 나를 굉장히 두각시킨 면이 오히려 면접에서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한 듯 하다.

왜냐하면 나의 다음 지원자에게도 이와 같은 질문을 물었는데, 옆 지원자(나)는 은행장이 꿈이라는 데 너(다른 지원자)는 왜 영업점에서만 잘하겠다고 하느냐. 꿈은 크게 가져야하지 않느냐며, 나의 발언이 다른 면접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던 것 같다.

3. 나를 조금 더 죽이는 연습을 해야한다. 과도한 자신감은 오히려 자만심으로 비춰질 수 있다. 나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적절히 표현하는 것이 좋다.

은행원이라는 나의 꿈에 다가가고 있음에 감사하자.
나는 누구의 시선, 명예 때문에 이 직업을 택한 것은 아니다.
내가 했던 첫 대출, 아버지의 펀드…

내가 가야할 길은 너무나도 명확하다. 이에 대해 의심하지 말자.

up side와 down side의 적정비율의 예

November 13, 2009 by 김보름

지난 수업시간, 세스 고딘(Seth Godin)이 언급한 up side와 down side에 대한 설명을 들었었다.

병원을 예를 들어 Up side는 질병치료에 집중하는 노력을 말하고, Down side는 병을 심화시키지 않도록 예방하는 활동을 말한다. 즉, 다른 질병에 더 걸리지 않도록 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다.

실제로 Up side와 Down side의 비율은 Up 10~20%, Down 90~80% 라고 한다. Down side는 risk만 제거할 뿐, 새로운 시도는 하지 않는 형태라고 한다. 따라서 Up side와 Down side의 적절한 비율이 중요한데, Up side를 시도하지 않는다면 기존에만 안주하는 형국을 빚을 수 있다.

수업시간에 식당에 대한 예를 들며, up side와 down side에 대해 찾아보기도 했었다. 나는 크리스탈 제이드를 떠올렸다.

크리스탈 제이드 주방
이미지출처 http://www.todal.net/2430874

위의 이미지는 ‘크리스탈 제이드(크리스탈 제이드 홈페이지)’의 주방 모습이다.

사방이 유리로 되어있어 고객들에게 주방의 위생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맛의 측면, 그리고 서비스, 그리고 가격(특히 명동지점)까지 up side와 down side의 비율을 적절히 배분한 것 같다.

크리스탈 제이드의 더 많은 주방모습 이미지

그러나, 내부직원의 측면에서.
사방으로 오픈된 주방이 주방장들에게는 어떨까?
업무적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 같다.

교수님의 포스트 참고
Upside와 Downside, 어디에 비중을 더 둘 것인가?

저를 소개합니다.

November 5, 2009 by 김보름

정말 꾸밈이 없습니다.
심지어 방 상태도 평소 모습 그대로 입니다.

이 글을 보는 나의 룸메이트들 미안허이.
그러나 이 글을 보시는 네티즌들은 그대의 얼굴을 모를 것이니.
걱정들 마시길.

국제사진전 ‘아프가니스탄’

November 1, 2009 by 김보름

사실 부끄럽게도 사진전을 처음 관람하였다. 나의 첫 사진전을 원더풀 아프간과 함께 한 것을 영광스럽게 여긴다.

국제사진전 작품 중 하나

이미지 출처 http://mirero.9rum.com/%3Furl%3D…5A0%2584

실제로 많은 이미지들을 이 블로그에 담을 수는 없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 사진전으로 인해 40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하여 아프가니스탄에서 가장 고립된 지역에서 개발과 교육, 보건위생 사업을 벌인다고 한다.

사진전은 2009년 11월 10일까지.

무력충돌이 비일비재한 ‘아프가니스탄’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문화유산,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그 곳에서 숨쉬고 있었다. 이 사진전을 보는 모든 분들은 분명 아프가니스탄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아프가니스탄에 방문하고 싶을 것이다.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사진이 있다. 또 그림 같은 사진이 있다.

사진을 보며 정말 그 풍경 속, 사진 속으로 빨려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처럼 실제로 사진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환상을 체험하였다.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를 나누고자 한다.

국제사진전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에서 열리며
오전 10- 8시까지이다.

농협 필기시험 후기

November 1, 2009 by 김보름

2009년 11월 1일 성남고등학교에서 농협중앙회 필기시험이 치뤄졌다.

1교시 논술 총 50분 소요

문제 예시.
공통: 문화마케팅의 등장배경 및 기대효과와 이에 따른 농협의 문화 마케팅 전략에 대해 논하시오.

택일: 1. A은행은 우수고객 마케팅, B은행은 다양한 고객층에 대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두 은행의 장단점과 그에 따른 자신의 의견

2. 금융지주회사방식

2교시 인성검사

3교시 직무능력검사

농협필기시험은 그 난이도가 높다고 정평이 나있다. 그러나 체감 필기시험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어려운 점이라면, 수정 테이프를 이용하여 답안지를 수정할 수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답안지 바꾸는 것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직무능력검사는 답안지를 바꿀 시간이 없다.

따라서 이는 상당한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된다.
(사실 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필기시험 이후 최대 난관으로 작용했다. 인성검사지를 한 번 바꿨으며, 직무능력검사 지에 잘못된 마킹을 하여 거의 패닉 상태였다.)

그리고 필기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감독자들이 수험자의 행동을 체킹한다는 것이었다.

수험자가 시험 전에 먼저 펜을 들고 있다던지, 답안지에 조금이라도 낙서를 하는가 싶으면 수험자의 태도를 종이에다 적고 있었다!!

그리고 이는 실제로 감점 요인으로 적용한다고 한다.

수험자에게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었다.

나의 최대 실수는 직무능력검사를 잘 못 체킹한 후, 다소 크게 “아이씨”를 연발하였다.

또한 논술 답안지에 주요 단어를 동그라미 쳤는데 그걸 본 감독관이 나를 보고 종이에 무언가를 적기 시작했다.

가장 가고 싶었던 기업이기에, 많은 스트레스가 작용했던 듯 하다.

결국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나의 가장 취약한 점을 드러내고 말았던 것이다. 마음을 편히 갖는 것… 정말 중요하다.

신촌로터리의 문제점

October 30, 2009 by 김보름

이모께서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어, 연세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홍대에서 딱히 연세대 쪽으로 갈 수 있는 버스가 없어 중간에 택시를 이용하였다. 그리고 신촌로터리의 교통혼잡을 야기하는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


View Larger Map

신촌로터리는 항상 교통이 복잡하다. 위의 지도와 같이 신촌로터리를 통해 5개의 길로 나눠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특별히 신촌로터리의 교통을 더욱 혼잡하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연세로 진입에 대한 문제이다.

연세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연세로를 거쳐야하는데, 사실상 모든 진입로에서 연세로로 진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문제는 연세로로 진입하려는 차량은 많은데. 연세로가 좁다는 것이 문제가 되겠지만, 이와 더불어 P턴과 U턴으로 유도하는 상황에서 교통체증이 더욱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신촌로터리

위의 지도에서 빨간색 경로는 불가하고 오직 파란색 경로만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즉 조금 더 가서 U턴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는 신촌로터리가 정확히 오각으로 뻗어지는 길이 아니기에 빚어진 일이다. 연세로가 확장되어 다른 많은 차선으로부터 유입되는 통행을 받아줄 여력이 되어야 가능한 이야기이다.

근원적으로 연세로에 대한 문제점 해결이 없다면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은 없을 것 같다.

연세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Motorola의 영화, “Timeless”

October 29, 2009 by 김보름

Motorola에서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모토로라의 신제품 모토 클래식(MOTO Klassic) 출시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라고 한다. TV광고에서 뮤직비디오 형식의 광고형태를 많이 봐왔다. 하지만 무려 단편영화라니.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motorola의 Klassic 홈페이지에 접속해봤다.

http://www.motoklassic.com/

그리고 Motorola가 만든 단편영화인 “Timeless”의 이벤트에 응모해 보려고 하였다. 이 이벤트는 motorola에서 요구하는 그런데 이 이벤트 형식이라는 것이 상당히 위험해보였다. timeless의 시사회 초대권과 각종 경품을 받는 이벤트인데, 그 응모과정이 쉽지 않은데에 문제가 있다.

timeless 이벤트
이벤트라 함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제품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주목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이벤트에 응모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것 같다.

timeless 이벤트

위 그림 이미지의 빨간 글씨에 대한 내용은 이러하다.
“개인 블로그 또는 게시판 방문자가 스크랩한 영상을 끝까지 감상한 경우에만 1회 플레이로 인정한다”

게다가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motorola 가입화면

motorola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하여야 한다.

바로 이 영상이다. ‘모토 클래식 사이트 가기’를 누르면 영상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참여자가 과연 많을까?
랭킹순위
랭킹순위를 보았다. 참여자는 57명. 10월 27일부터 이벤트를 시작했고, 오늘부터 그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다른 이벤트보다 참여자 수가 현저히 적은 것 같다.

상당히 timeless의 감독 류승완과 정두홍과 케인 코스기(Kane Kosugi)의 투톱 주연에 기댄 매니아들을 위한 이벤트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Motorola의 프로모션. 과연 잘 되고 있는 것일까.

나또한 류승완 감독의 매니아이므로, 복잡한 과정을 거쳐 위의 동영상을 스크랩하였다.

+ 여담
이 글을 보시는 방문자들께.
시사회 다녀온 후 반드시 후기를 올릴테니…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위의 ‘모토 클래식 사이트 가기’를 클릭하여 동영상을 끝까지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