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살 때에는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된다.
주택가에서는 옆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주 잘 알게 되는데…
그래서 나는 그들과 한가족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가끔은 듣고 싶지않은 이야기들도 들려온다.
오늘과 같이 부부끼리 격하게 싸우는 소리가 들려올 때면
나는 문득 아파트가 그리워진다.
주택가에 산다는 것
3월 6, 2011음료, 바닥부터 채우자
1월 25, 2011사회자의 언급처럼
이렇게 하면 물 한방울 흘리지 않을 수 있게 된다.
나에게는 좀 충격적인 음악
1월 24, 2011‘추’도 미학 중의 하나라고 하였건만.
이 음악도 그런 것일까.
이 음악의 미학은 조금 난해하다.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1월 24, 2011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혹은 어른들 치매 예방 놀이가 되겠다.
일정한 그림에 색을 덧입히는 프로그램이다.
역발상이라는 것이 어렵지 만은 않은 것 같다.
1월 18, 2011최근 읽고 있는 ’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미래지도’라는 책은
내게 상당히 시사하는 바가 많다.
1. 먼저, 미래는 급변하지만 그를 위한 준비과정은 상당히 길다는 것.
따라서 지체할 시간이 없다. 혁신을 결심할 때에는 이미 늦었다.
2. Twitter나 카카오톡 혹은 미투데이와 같은 플랫폼은 속성을
변화시킨예이다. 시간과 공간, 사람의 자원을 놓고 속성을 변화시키면 새로운 플랫폼은 무한대로만들 수있다는 점이다.
3. 현재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의 방향만 바꿔도 IT서비스의 혁신이다.
twitter는 단지 쪽지 혹은 sms의 방향만 바꾼 것이다.
카카오톡은 twitter에

라는 주요기능을 덧붙인 서비스인데, 이는 국내에서 폭발적이다.
국민 대부분이 1인1폰이고, 또 시장은 지속적으로 스마트폰으로 확대 되는 추세이므로, 국내에 카카오톡의 열풍은 가히 대단하다.
즉시성. 현대 소비자들은 원하는 것은
중간 단계의 최소화이다. 최단시간, 단순과정을 통해
빠르게 “즉시” 이용할 수 있는 것.
스포츠 강사의 직업도 불안하다
1월 18, 2011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지금.
그 어떠한 직업도 안전하다고 할수는 없다.
학교 스포츠 수업, 혹은 피트니스 클럽에서
강사 없이 이용자들은 화면에 나오는 아바타를 따라하면 된다.
시크릿가든 직장패러디 ‘야근의 가든’
1월 17, 2011우리나라 직장인들, 정말 최고인 것 같다.
“이 바람같은 오티 이 거지같은 제안
계속해야 니가 나를 월급 주겠니”
Google body browser
12월 20, 2010Google이 우리 인체를 scan하고 있다.
혈관, 골절 등 인체의 밖과 안을 아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Google은 이 프로그램을 오직 교육을 위해 개발했다고 한다.
인류발전을 위한 Google의 진보적 노력은 중단할 줄을 모른다.
google street view
12월 20, 2010여행 시뮬레이션으로 여행지 미리 답사를 하거나,
혹은 여행마저도 집안에서 가능해질 것 같다.
트루먼처럼 되기
12월 20, 2010트루먼처럼 카메라 세트장 밖으로 빠져나가기
1.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라.
2. 자신의 자의식을 성찰해 보아라.
유목민의 태생인 ‘저 먼 곳에 대한 동경’을 회복하라.
3. 깨닫고 나면 즉각 행동으로 실행하라.
-이왕수님의 [철학, 영화를 캐스팅하다] 중.
“해방”, “자유”
내가 얽매었다고 느끼는 것에서 자유롭자.
주체적인 삶이 되고자,
행복을 쫓아, 꿈을 쫓아 나비처럼 팔랑팔랑.
트루먼은 일상의 영웅이었다. 나는 이제, 나비가 아닌
일상의 영웅이 되고 싶다.
지속적으로 탐험하고 연구하고, 끊임없이 의심하는 일상의 선구자 말이다.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새로움에 대한 갈망.
절대 놓아서는 안되는 것들. 트루먼은 내게 그 것을 일깨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