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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고 사용하는 마우스

컴퓨터는 없어서는 안될 문명의 이기(利器)이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사용한 컴퓨터는 숙제 도우미, 여가를 담당하는 친구이자 새로운 문화의 창구였다.  (시골에서 살았던 나는 컴퓨터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 ‘세상은 넓다’라는 사실을 확인할 유일한 방법이었다. )  컴퓨터를 호기심에 켜보던 그 날부터 현재까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하루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되어버렸다.

컴퓨터의 손과 발이 되어 주는 마우스.

노트북을 사용하게 되면서 가끔은 마우스를 휴대하는 것도 귀찮아질 때가 있다. 그러나 손가락을 이용해 화면을 클릭하는 것도 여긴 불편한 것도 아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줄 기술이 선보였다.

눈에 넣고 사용하는 마우스!

눈에 콘텍트렌즈처럼 삽입하여 눈 깜빡임으로 사용이 가능한 마우스라고 한다. 눈에 착용하고 모니터를 주시하면 주시하는 방향으로 마우스 커서가 움직이고 눈 깜빡임으로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는 효과를 나타낸단다.

손을 사용하지 않아 편리한 면도 있지만, 가뜩이나 모니터만 바라보느라 아픈 눈, 이리저리 바쁘게 눈을 굴리느라 힘들 것 같다. 이러한 마으스 콘텍트렌즈가 화면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기능까지 겸한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다.

 

이미지 파일 출처:  www.funinside.net/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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