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주도할 소비자 그룹과 유망상품!

국내 트렌드 연구소 인터패션플래닝에서 ‘2010년 트렌드 워치’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0년 잘 팔아주는 소비자, 그리고 잘 팔리는 상품은 무엇일까? 2010년을 미리 보자!

1. 미니멀리스트 – 축소형 인간

복잡한 게 싫은 단순함을 추구하는 소비자 집단이다. 이들이 주로 구매할 상품으로는 신선도 라벨, 가구 스티커가 있다. 신선도 라벨은 특수 처리된 잉크로 인해 색깔만 봐도 그 제품의 신선도를 파악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구 스티커는 스티커처럼 붙이는 형태인데 가구가 될 수 있는 것, 이를 테면 붙이는 옷걸이가 있다.

2. 유니버셜 킨 – 다문화 세대

글로벌화 된 다문화 세대들이 주 소비자이다. 이들의 무대는 세계이기 때문에 구글어스, 한 나라의 요리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요리팩 등의 상품이 각광받을 것이라고 한다.

3. 블루 크리에이터 – 나홀로 가구

나 혼자 벌어 나 혼자 살아, 비교적 풍요로운 그들에게도 문제가 있으니… 바로 외로움이다. 혼자서 할 것이 별로 없다. 이들에게는 자신이 마음대로 색칠하여 그리는 벽지, 물 속 상황을 체크하고 자동으로 먹이도 주는 하이테크 어항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4. 핑크 몬스터 – 파워 여성

남성자판기! 실제로 뉴질랜드 잡지 ‘플로시’가 시도했다고 한다. 말 그대로 돈을 넣으면 자기가 선택한 남성 모델이 나와 30분간 데이트를 해준다고 한다.

2010년 소비자들의 욕구를 미리 알아 미리 준비해주는 이러한 제품 덕에 2010년 소비자들은 지갑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그러나… 파워있는 여성들이 왜 몬스터로 불리는지는 모를일😦

태그: , ,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