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질경영 ‘ISO 26000’

ISO는 국제표준화기구를 지칭하는 말로써, ISO가 무슨 일을 하는 곳이냐면 바로 품질경영에 대한 국제규격을 다듬는 곳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품질과 경영’이라는 과목의 5주차 강의에서 교수님께서 IOS에 대해 설명해주셨었다. ISO 9000은 품질경영에 대한 국제규격이며, ISO 14000은 환경경영을 위한 국제규격이라고 배웠다.

2009년 4월 3일자 신문에 따르면,
이에 더 나아가 환경성과를 중요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규격인 ISO 26000을 내년 초에 공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업이 표방할 녹색성장을 가시화하게 될 이 규격은 우리가 이제 신품질 경영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거 6시그마 등의 기업 내부에서의 혁신 뿐만이 아니라 소비자와 제3자로의 대상을 넓히는 구체적인 방안인 것이다.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을 의무화하여 상생의 길을 가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녹색성장을 골자로한 신품질 경영 ISO 26000 이전의 국제규격은
환경 개선과 함께 기업의 신뢰도는 증가하는 좋은 점도 있지만, 품질혁신에 대한 비중이 낮아질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ISO 26000의 등장으로 친환경적인 경영과 품질경영을 촉진하는 신품질경영을 추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최근 하이브리드 카를 내놓은 현대 자동차가 이에 대한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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