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eader와 헌 책

국내 기업들도 E-redader 시장을 확장하고자 나섰다는 기사가 신문에 보도되었다. 이제 책들도 구시대의 유물로 남지 않을까 싶다.

텔레비전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마른 인간 비만연구'(인류는 점점 비만화되어 결국 마른 인간이 없다는 설정)에서와 같이 먼 후세에 ‘도서관’이란 곳에서 어떻게 많은 책들이 소장되고 있었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런지도 모르겠다.

책은 이제 아날로그 시대의 감성을 남겨둔 문화유산으로 기록되어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래와 같이 말이다.

부산의 헌책방 골목

위의 사진은 부산의 “헌 책방 골목”의 오래된 책방의 모습이다.

출판의 판도가 E-reader시장으로 넘어간다면, 과연 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을 띨까? 그 많던 책은 다 어디로 갈까? 버려지는 책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될까?
책을 문화화 하는 이러한 방법도 괜찮은 것 같다.

문화의 거리 부산 헌책방 골목

헌 책방 골목 바닥
*헌 책방 골목 바닥에 쓰여진 글귀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