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움직였다.

대형서점과 출판사들이 부랴부랴 전자책 회사 설립했다.

“예스24는 알라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리브로 등 서점들과 한길사, 비룡소, 북센, 북21 등 출판사, 언론사 중앙일보와 공동 출자해 전자책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이퍼브”를 설립했다.

바야흐로 콘덴츠 확보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변화에 대응하는 속도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없지 않다.

그러나 SK텔레콤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 같다.

비록 전자종이 사업의 선두주자는 아닐지라도 전자종이 원천기술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2011년에 상용화될 이 제품은 기존 기술을 적용한 아마존 킨들, 소니 등 전자책에 비해 반응 속도가 100배 빠르고 휘는 디스플레이 구현도 가능하다고 한다.

기존에 나온 LCD 디스플레이나 전자책에 비해 전력 소모량은 1000분의 1까지 줄였고, 속도는 100배 빠르다.
던지거나 떨어져도 깨지지 않으며 야외에서도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는 휘는 디스플레이라고 하니,
이 소재가 우리가 수업 시간에 얘기하던 flexible이 아닌가 한다.

기술의 발전은 너무 빠르다.
그리고 기존의 기술들의 수명은 너무나도 짧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