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media

Submedia

지하철 암흑 터널 전체가 광고판이 된다!
지하철에는 광고를 하기 위한 LCD가 필요없다!

new advertising tunnel을 통과하게 되면 말이다.

지루하게 어둠 속을 응시하던 승객들은 이제 형형색색의 광고판을
지나게 될 것이다. 지하철 창가 전면이 광고판이 되는 형태이다.

다음은 Submedia에 대한 CNN news이다.

이 광고판이 설치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반응은 한결같다.
“놀랍다!!”

이 광고판의 원리는 책에 그림을 그린 후, 이를 넘기면
이 모양이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는 간단한 원리이다.

그러나 지하철 터널 벽면을 이용했다는 것이
굉장히 놀라운 발상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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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to “Submedia”

  1. 곽민혜 Says:

    5호선, 7호선에서 일부 보았어 이 광고~
    효과는 정말 놀라운 것 같아 강제성이 최고!!
    아침에는 너무 눈 아파 근데 그래서 나는 눈을 꾹 감아버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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