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Courier Notebook

MS는 Courier를 tablet이 아닌, booklet이라 소개하고 있다.
전자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노트북보다
훨씬 얇다! 전자공책 정도라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하는 일은 노트북 못지 않다.

모든 기기들이 이동 오피스를 구현하는 것 같다.
밖에서도 업무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대학 수업에서 학생들이 사용한다고 하면, 얼마나 편리할까!
여러 공책을 번갈아가며 필기할 필요도 없고
도식화하여 필기하기 어려운 것은 카메라로 찍어 기록할 수 있으니,
못할 필기가 없으리라~!

앞으로 tablet 스타일의 notebook 시장 싸움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PC world의 기사 “Microsoft Courier Notebook Could Raise the Bar for Tab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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