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대물림 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마인드가 대물림 된다!?

가난이 대물림 되는 현상. 극단으로 치닫는 양극화.
그 해결 방안으로 가난한 마인드를 없앨 경제 교실이 필요하다.

그동안 나는 가난이 대물림 되는 현상을 ‘사교육’에서만 찾았다.
희망둥지공부방, 마포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자녀의 방과후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이 아이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랐다. 아빠, 엄마의 소망도 이들이 당신들처럼 가난하게 살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나, 나의 봉사활동은 좀더 근원적인 것이 되지 못한 것일 수 있다.

다음의 ‘칠순사e다’님의 포스트 “가난이 대물림 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마인드가 대물림 된다.” 를 보고 생각을 달리 하게 되었다.

공부를 잘 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 듯, 부자 마인드를 배워야 부자로 성공한다.

위의 포스트의 글처럼 아이에게 돈을 지배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따라서 우리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봉사 중 교육봉사 신청대상자 중, 경영학도와 경제학도로 구성된 “경제교실”을 운영하는 것이 어떨런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리고 나중에 사회공헌 활동을 하게 된다면 꼭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돈을 지배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부자들의 부자 마인드를 배워야 한다. 내가 PB가 되어야 하는 또다른 이유 중 하나이다.

일부 은행에서는 이미 어린이 경제교실을 시작하였다. ex.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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