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FM 면접, 필기

내년 상반기 채용과정에서 기억해둘 점이 있을 것 같아, 이를 기록하고자 한다.

2009. 9. 13 1차 면접 질문
1. AFPK와 하나은행의 어떤 직무와 맞는다고 생각하느냐.
2. 왜 강원지역으로 지원을 했는가.
3. 강원지역 아니면 안 갈 것인가.

1차 면접 통과. 그러나 아쉬웠던 점은 상대적으로 간략하게 말을 줄이지 못했으며, 다소 정형화된 대답을 했었던 것 같다.
어려운 질문은 없었으며, 개인 신상에 대한 정보가 주를 이뤘다.

2009. 9. 19 동국대 명진관 필기시험
직무적성검사는 외주였다.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으나, 하나은행에서 준비한 하나value라는 인성검사는 꽤나 까다롭게 느껴졌다. 5지 혹은 6지의 문장 가운데 나와 가장 가까운 점 하나, 가장 멀다고 생각하는 점 하나를 고르는 문제였다.

문제는 28개? 정도로 많지 않았는데 푸는 방법이 복잡했고, 문장이 많았으므로. 시간이 모자른 경험이 있다.
서로 상반되는 답을 고르게 된다면 신뢰성을 떨어뜨릴 것이다. 일관성 유지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다.

경제 상식 문제로 기억나는 것은 ‘마이크로 크레딧’, ‘아그레망’, ‘엔젤계수’ 등 평소 신문을 읽어두었다면 어렵지 않을 내용들로 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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