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feedback

잘못된 점
1. “~인 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금더 명확한 표현을 강구하는 것이 좋았을 것 같다.
이를 위해 평소 경어체를 쓰는 연습이 더욱 필요할 것 같다.

2. 긴장의 끈
점심 수다시간, 쉬는 시간, 화장실에서 조차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면접관이 언제 어디에서 마주치게 될지 모른다.

이 외의 개선할 점.

1. 시선교환
면접관과의 적당한 아이 콘텍트가 필요하다.

2. 손과 발동작.
손과 발을 과도하게 움직이는 행위는 자칫 불안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

3. 얼굴과 목까지 빨갛게 변하는 현상 조심.
부단한 노력을 통해 당황하지 않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겠다.

4. 은행은 서비스업종이다.
업무의 특성상 밝은 인상은 필수조건.
항상 밝은 표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중에서도 경청의 자세.
면접관은 어떤 한 지원자의 발표시, 나머지 지원자들의 표정도 살핀다.

이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지만 평소에 미리 습관화하지 않는다면, 합숙이나 종일면접에서 자신이 노력한 바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자신을 어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를 화술, 즉 말로 다 풀어내지 못하면,
면접관은 이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결국은 자신에 대해 보다 많은 연구와
반복적인 연습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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