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side와 down side의 적정비율의 예

지난 수업시간, 세스 고딘(Seth Godin)이 언급한 up side와 down side에 대한 설명을 들었었다.

병원을 예를 들어 Up side는 질병치료에 집중하는 노력을 말하고, Down side는 병을 심화시키지 않도록 예방하는 활동을 말한다. 즉, 다른 질병에 더 걸리지 않도록 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다.

실제로 Up side와 Down side의 비율은 Up 10~20%, Down 90~80% 라고 한다. Down side는 risk만 제거할 뿐, 새로운 시도는 하지 않는 형태라고 한다. 따라서 Up side와 Down side의 적절한 비율이 중요한데, Up side를 시도하지 않는다면 기존에만 안주하는 형국을 빚을 수 있다.

수업시간에 식당에 대한 예를 들며, up side와 down side에 대해 찾아보기도 했었다. 나는 크리스탈 제이드를 떠올렸다.

크리스탈 제이드 주방
이미지출처 http://www.todal.net/2430874

위의 이미지는 ‘크리스탈 제이드(크리스탈 제이드 홈페이지)’의 주방 모습이다.

사방이 유리로 되어있어 고객들에게 주방의 위생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맛의 측면, 그리고 서비스, 그리고 가격(특히 명동지점)까지 up side와 down side의 비율을 적절히 배분한 것 같다.

크리스탈 제이드의 더 많은 주방모습 이미지

그러나, 내부직원의 측면에서.
사방으로 오픈된 주방이 주방장들에게는 어떨까?
업무적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 같다.

교수님의 포스트 참고
Upside와 Downside, 어디에 비중을 더 둘 것인가?

태그: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