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 모두 서야 하나?

1. 14대의 버스, 모두 노들섬에 서야 하나?

2. 문제점
한강대교를 건너야 하는 노선의 버스 14대가 ‘노들섬’ 버스정류장에 정지함으로 인해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
2.1 정류장의 비효율성
이용자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총 14대의 버스가 ‘노들섬’ 버스정류장에서 정지.
이용자가 없는데도 해당 버스정류장에 반드시 정지해야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비효율이 발생.
2.2 중앙버스정류장 → 가로변버스정류장
1차선에서 4차선으로 차선을 바꾸면서 한강대교의 혼잡을 야기.

3. 현황

3.1 노들섬
150, 151, 152, 500, 501, 504, 506, 507, 605, 6211, 750A, 750B, 751, 752

위의 도표와 같이 현재 ‘노들섬’에는 총 14대의 차량이 아무도 없는 버스 정류장에 정지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4. 대안

4.1 ‘노들섬’에 대한 수요조사
시민들에게 일일이 물어볼 필요 없이 노선을 운행하는 해당 버스 기사에게 이용객 실태에 대해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4.2 ‘노들섬’에 모든 버스가 서야할 필요가 없다.
같은 노선을 지나는 버스정류장에 같은 방향으로 가는 일부 버스만 서도록 한다.
예를 들어 종착지가 같은 750A와 750B 중 한 개의 버스만 노들섬에 서도록 한다던지, 751이나 752 중 하나의 버스만 서게 하여, 노들섬에 정지하게 되는 버스의 수를 줄이도록 한다.

5. 효과

위와 같은 대안을 통해 “철저히 이용자 중심의 노선 구축”이 가능해지며, 한강대교의 교통체증의 문제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거쳐야 할 ‘불필요한’ 버스정류장이 줄어듬에 따라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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