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월, 2010

영업의 힘

3월 25, 2010

오늘 처음 일선의 영업을 나가보았다. 비록 안면이 없는 곳에 부딪혀 보지는 않았으나, 지인 영업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영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영업으로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김의수 재무 컨설턴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사람을 좋아 해야 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의 고민들 들어라.

2. 성실하고 열정적이어야 한다.

3. 아이디어나 창의성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몇 가지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적어본다.

영업을 하는 성격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영업이다.

인생은 어차피 영업의 연속인 것이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영업을 하게 된다.

내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좋다. 긍정적인 생각이 도움을 줄 수 있다. 5년만에 혹은 8년만에 결실을 맺는 경우도 있다. 꾸준한 노력이 영업의 결실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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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 touch screen 82″

3월 25, 2010

향후, 학교 칠판이나 각종 광고 스크린 등
스크린은 모두 multi touch가 가능해지지 않을까.

특히나 지우고 쓰는 업무에 multi touch screen이 적당할 것 같다.
펜, 지우개 등의 소모품이 따로 필요 없기 때문이다.

떨어지는 충격을 대비한 새로운 랩탑 기술

3월 25, 2010

누군가 랩탑이 떨어지는 것에 심하게 속상한 경험이 있나보다.
충격에 대비한 flying laptop기술을 실험 중인 모양이다.
실용성에 대한 문제, 가격에 대한 문제가 있겠지만.
굉장히 재미있는 실험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비단 랩탑 뿐만이 아니라, 어딘가에 떨어질 위험이 있는 가전제품에 부착하는 형식의 flying 기술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KPI에 대한 문제

3월 19, 2010

일명 경평. 경영평가지표라 불리는 경평은 지점의 성과를 측정하는 KPI이다. 경영평가지표는 외환부문과 여신, 그리고 수신, 카드, 방카 등등 여러 지표로 나눠진다.

그런데 이 경영평가지표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경영평가지표는 지역본부의 같은 부문 즉, 기업금융이면 기업금융, 가계기업이면 가계 등 비슷한 부서들끼리 비교하게 되어 있는 구조라는 점.

두 번째, 이 지표가 상대적이라는 점.

이러한 두 가지 문제 때문에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첫 번째, 지역본부끼리의 비교이기 때문에 지점에서는 실적을 위해 고객의 ‘이관’을 조장하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같은 식구끼리 밥그릇을 뺏는 격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작년에 비례한 상대적인 목표지표가 나오기 때문에 과도한 목표 초과달성을 피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목표를 초과달성해버리게 되면, 다음 번에 더 높은 목표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KPI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첫 번째 문제에 대해서는 같은 은행 내, 같은 지역본부 내에서 평가하지 않는 것이다. 타은행과 비교하여 평가하는 것인데, 이 것은 또 현실적으로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다.

KPI의 문제.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추심? 매입?

3월 17, 2010

수출자는 반드시 추심방식으로 대금을 지급받는 것이 유리한가?

반드시,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 통화단위가 USD라면 더욱 유의할 필요가 있다.

수출대금이 결제되는 방식을 보면 크게 추심과 매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추심은 수출상대국의 수입자가 은행에 금액을 먼저 지급하고 이를 depo은행에서 국내 수출업자가 거래하는 은행에 금액이 지급되는 형태이다. 따라서 가장 안전한 수출대금 지급방식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정말 가장 안전할까?

만약 그 수출상대국이 이란이라 이라크, 북한과 같은 경우라면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수출금액 통화단위를 달러로 하였다면 말이다. depo bank가 미국이 되고, 미국은 국가의 이해관계에 따라 자금을 동결하는 정책을 쓰기도 하기 때문이다. 만에 하나 수출상대국에 대한 USD 자금을 동결한다면 국내 수출업자는 수출대금을 지급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자금 동결의 가능성이 있는 수출상대국이라면 통화단위를 EUR로 하거나, GBP 등의 USD외의 통화단위를 수출대금으로 지불받을 것을 권유해야할 것이다.

잠시만, 금방

3월 17, 2010

지난 주, CS 교육시간에 들었던 내용이다.

고객님께 “잠시만 기다리세요”, “금방 처리해드릴게요”라는 잠시만, 금방이라는 추상적인 용어는 고객의 기다림을 더욱 길게 느껴지게 한다고 한다.

따라서 업무의 진행상황. 예를 들어 “지금 저는 100만원을 출금하고 있습니다. 이제 10만원짜리 수표로 발급해드리겠습니다.”라는 보다 구체적인 상황을 언급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CS교육에서는 고객의 업무처리를 도울 수 있는 시간을 최대로 잡고 고객의 양해를 구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하여 양해를 구한 시간보다 훨씬 일 처리를 빨리 해, 기다림의 시간을 짧게 느끼도록 한다.

오늘 아침, 안산시 덕성초교 앞 버스정류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안내 멘트가 흘러나왔다.

“21번 버스가 잠시후, 곧 도착 예정입니다.”

3번이나 반복된 안내 문구. 그리고 기다림.

추상적인 단어는 되도록 지양해야겠다.

Microsoft에서 선보이는 데이터 처리 기술

3월 10, 2010

위의 동영상은 Microsoft에서 현재 대량의 data를 처리하기 위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이제 기업은행과 tweet하세요!

3월 10, 2010

Smart 서비스를 지향하는 IBK 기업은행이 twitter를 시작했다. 내가 알기로는 현재, tweet하는 시중은행은 기업은행 밖에 없는 것 같다. 기업은행의 twitter 계정은 기업은행이 고객의 접점에서 응대하기 위함이고,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함이다.

기업은행 twitter계정은 두 개이다.
SMART_IBK와 IBKtwitt이다.

“@SMART_IBK 는 홍보와 상품소개를 목적으로 하고 @IBKtwitt은 전자금융이용고객과의 소통과 정보제공을 주 목적”이라고 한다.

다음은 이를 프로모션하기 위한 이벤트를 소개하려한다.

기업은행 트위터와 친구하면 루오전 티켓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