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확인과 여신관련 거래 위임장

여신취급 세칙에 따르면,
특별히 인정되는 사유가 있으면
영사관의 확인을 받아, 대리인이 여신거래를 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허나, 이는 어디까지나 실명확인 가능한 범위 내이다.
실명확인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실명확인을 할 수 있는 바.
대표임을 확인할 수 있고(오랜 거래 기간을 두고 있거나)
-이 때, 전화확인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전화 목소리만으로 본인임을 어떻게 확인할 것인가.

거래를 취급해도 무리가 없을 경우임을 확신할 때에 한해
영사관 확인을 받아 대리인 거래를 할 수 있다.

이러한 전제 아래서 위임장을 발급받 되,
위임장에도 여신 대리행위를 할 장소나
대리행위에 대한 명확한 지시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 기업은행에서 oo 여신거래 약정을 위임함 ” 정도의
명확한 의사 표시를 문서상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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