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2월, 2010

Google body browser

12월 20, 2010

Google이 우리 인체를 scan하고 있다.
혈관, 골절 등 인체의 밖과 안을 아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Google은 이 프로그램을 오직 교육을 위해 개발했다고 한다.
인류발전을 위한 Google의 진보적 노력은 중단할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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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treet view

12월 20, 2010

여행 시뮬레이션으로 여행지 미리 답사를 하거나,
혹은 여행마저도 집안에서 가능해질 것 같다.

트루먼처럼 되기

12월 20, 2010

트루먼처럼 카메라 세트장 밖으로 빠져나가기

1.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라.
2. 자신의 자의식을 성찰해 보아라.
유목민의 태생인 ‘저 먼 곳에 대한 동경’을 회복하라.
3. 깨닫고 나면 즉각 행동으로 실행하라.

-이왕수님의 [철학, 영화를 캐스팅하다] 중.

“해방”, “자유”
내가 얽매었다고 느끼는 것에서 자유롭자.
주체적인 삶이 되고자,

행복을 쫓아, 꿈을 쫓아 나비처럼 팔랑팔랑.
트루먼은 일상의 영웅이었다. 나는 이제, 나비가 아닌
일상의 영웅이 되고 싶다.
지속적으로 탐험하고 연구하고, 끊임없이 의심하는 일상의 선구자 말이다.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새로움에 대한 갈망.
절대 놓아서는 안되는 것들. 트루먼은 내게 그 것을 일깨웠다.

LC 검토란…

12월 7, 2010

LC 즉 신용장 검토는 단순 내용만을 checking하는 것이 아니다.
내용 검토라고 하는 것은 기업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불리한 점은 없는지, 혹은 분쟁의 요지가 되는 내용은 없는 지를 검토하는 것이다.

오늘 본, LC에는 두 가지 유의점이 있었다. 먼저,

1. 2/3 originals and 2 non-negotiable copie of clean on board ocean bills of lading made out to ——–, marked ‘freight to collect’ and notifying applicant.

B/L의 2부를 보내라는 것에서는 논쟁의 여지는 없었다. 허나 그 아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았다.

4. beneficiary’s certificate certified that one set of origial documents including commercial invoice, packing list, 1/3 set of original bill of lading and beneficiary’s certificate certified that the case of this l/c’s cargo ——-이하 내용생략

cert내용에 B/L 한 부를 보내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었다. 이는 고객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것이다. 받은 원본 B/L만으로도 물건을 먼저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금 지급이 이루어지기 전에 물품을 수령한다면 곤란해진다.

두 번째,
8. beneficiary’s certified that one set of proforma commercial invoice and packing list had been sent to applicant by mail 45days before the shipping date —

물건을 선적하기 45일 이전에 proforma commercial invoice와 packing list를 보내주었다는 cert이다. 고객의 선적 예정일자는 올 12월 20일이었고, 이 신용장의 오픈일자는 12월 6일이다.

45일이전에 서류를 보내라는 이야기는 사전에 협의가 되지 않은 내용이라면, nego 당일 예상치 못한 하자 사유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L/C 검토란 “단순히 내용만 보는 것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
향후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를 파악하여 고객에게 통지하여,
이를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by 권과장님 말씀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