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처럼 되기

트루먼처럼 카메라 세트장 밖으로 빠져나가기

1.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라.
2. 자신의 자의식을 성찰해 보아라.
유목민의 태생인 ‘저 먼 곳에 대한 동경’을 회복하라.
3. 깨닫고 나면 즉각 행동으로 실행하라.

-이왕수님의 [철학, 영화를 캐스팅하다] 중.

“해방”, “자유”
내가 얽매었다고 느끼는 것에서 자유롭자.
주체적인 삶이 되고자,

행복을 쫓아, 꿈을 쫓아 나비처럼 팔랑팔랑.
트루먼은 일상의 영웅이었다. 나는 이제, 나비가 아닌
일상의 영웅이 되고 싶다.
지속적으로 탐험하고 연구하고, 끊임없이 의심하는 일상의 선구자 말이다.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새로움에 대한 갈망.
절대 놓아서는 안되는 것들. 트루먼은 내게 그 것을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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