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이라는 것이 어렵지 만은 않은 것 같다.

최근 읽고 있는 ‘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미래지도’라는 책은
내게 상당히 시사하는 바가 많다.

1. 먼저, 미래는 급변하지만 그를 위한 준비과정은 상당히 길다는 것.
따라서 지체할 시간이 없다. 혁신을 결심할 때에는 이미 늦었다.

2. Twitter나 카카오톡 혹은 미투데이와 같은 플랫폼은 속성을
변화시킨예이다. 시간과 공간, 사람의 자원을 놓고 속성을 변화시키면 새로운 플랫폼은 무한대로만들 수있다는 점이다.

3. 현재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의 방향만 바꿔도 IT서비스의 혁신이다.
twitter는 단지 쪽지 혹은 sms의 방향만 바꾼 것이다.
카카오톡은 twitter에

라는 주요기능을 덧붙인 서비스인데, 이는 국내에서 폭발적이다.
국민 대부분이 1인1폰이고, 또 시장은 지속적으로 스마트폰으로 확대 되는 추세이므로, 국내에 카카오톡의 열풍은 가히 대단하다.

즉시성. 현대 소비자들은 원하는 것은
중간 단계의 최소화이다. 최단시간, 단순과정을 통해
빠르게 “즉시” 이용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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