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본부의 이미지 제고

1) 학문의 융합이 필요하다. “마케팅”이란 본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는 생리적인 행위이다. 이는 철학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보는데 자연계열에서는 철학은 있으나, 마케팅이 전혀 관용되지 않는다.
2) IT 즉 자연계열과 인문계열의 컨버젼이 시급하다. IT산업은 날로 발전하는데 이를 도모하는 이(개발자)들에 대한 인식은 굉장히 낮다. 기획자(스티븐잡스)만 칭송받고 이를 구현하는 개발자(스콧 포스톨)는 기억하지 않는다. 기획 못지 않게 이를 구현하는 개발도 중요하다.
3) 경영학적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어떠한 사업이나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가 바로 전사적(全社的)이라는 말이다. 회사전체적으로 같은 지향점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한다.
4) 직설적으로 IT본부의 역할 내지 하는 일에 대해 마케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프로젝트에 대한 전사적(全社的)으로 사업의 당위성, 더 나아가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5) 300여명의 직원이 최고의 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면 은행원 vs 개발자의 구도을 넘어, IT본부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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