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 = 넛지(Nudge)

지난주 tvN에서 방영하는 ‘창조클럽 199’를 시청하였다. “합치면 세진다”는 주제의 강연이 기억에 남는다.
의미 있는 데이터가 실제로 어떠한 영향이나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직업명도 생소한- 데이터 시각디자이너 ‘민세희’대표님이 “데이터 시각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개척하게 되었다고 한다.
데이터를 단순히 정렬 혹은 나열하기 보다는 이를 시각화하여,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유도하고자 함이 넛지(Nudge)와 일맥상통한다.
무심코 지나치던 것들을 다시 보았다. 계단에 그려진 칼로리가 그런 것이다.
강남CGV건물 계단 벽에는, 층을 오를 때마다 소모되는 칼로리의 양을 그려놨다. 문제는… 와닿질 않는다.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데이터 시각디자인이 도와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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