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나 아키텍쳐 공유의 중요성

나만 몰랐나.
최근 낯뜨거운 일이 잦았는데 이는 1) 정책이나 아키텍쳐를 모르거나 2) AS-IS 즉 현행을 몰랐기 때문에 발생했다.
1년이 지났지만 코딩하는 것 외에는 여전히 백지상태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는 한다.
1) 배치 텔러번호 채번 : TO-BE에는 배치에서도 텔러번호를 새로 채번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2) 서브계약번호 삭제 : TO-BE에서는 서브계약번호 없이 계약번호에 새로 채번하여 사용한다.
중요한 내용은 전체 공유해야 하지 않을까?
행원들은 맨땅에 헤딩하며 엄한 사람들에게 왜 나에게 질문하냐는 쿠사리 들어가며 지식을 쌓고 있다.
배우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배경지식 없이 배운다는 것은 상상 이상이다.
1년간 이런 일이 반복되다보니 안그래도 소심한데 더욱더 소심해진다.

프로그램 코딩보다는 정책이나 아키텍쳐 공유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개발교육도 이루어져야 하지만 모두를 모아놓고 변화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떤 업무든 서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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