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없는 사람 어디 있나

괘씸괘씸 열매. 이렇게 큰 대형 프로젝트에 사연 없는 사람 어디 있겠는가. 추가 SR에 대하여 공식 요청루트를 무시하고 자체개발로 올려달라니! (그것도 요청하는 공식 루트를 모르겠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그동안 개발할 때도 담당자가 잘 도와주지도 않고, 개발 막바지에 힘들게 해서 너무 싫다. 이것만 개발하는게 아닌데 말이다!!!!!!
1) 공통에 왜 특정 채널에 대한 거래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나도 잘 모르는 거래인데, 우리팀에서 이 업무를 아는 사람도 없다. 거의 혼자서 독학하다시피 거래를 만들었다.
2) 채널 업무 담당자는 본인은 채널시스템만 알기 때문에 계정계랑 엮이는 부분은 모르겠다며, 업무를 모른다며 모로쇠로 일관했다. 업무는 다른 사람에게로 바뀌었고, 전임자는 새로운 담당자에게 물어보라고… 거래를 가장 잘 알던 담당자는 나의 도움을 모른 척 했다.
3) 나도 새로운 시스템 환경에서 이 모든 개발을 몸으로 부딪히며 만들어냈는데, 거기에 꽁으로 숟가락 하나 더 얹으려고 한다. 고생고생해놓은 것 꽁으로 가져갈거면서! 특히나 AS-IS 업무를 흐름을 모르고 바뀐 TO-BE 수수료 정산 프로그램 을 만드는 건, 맨 시멘트 바닥에 온몸을 부딪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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