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etc’ Category

시크릿가든 직장패러디 ‘야근의 가든’

1월 17, 2011

우리나라 직장인들, 정말 최고인 것 같다.

“이 바람같은 오티 이 거지같은 제안
계속해야 니가 나를 월급 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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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만 공감가는 노래

4월 21, 2010

유세윤은 개그콘서트로 데뷔한 개그맨인데, 최근 앨범을 내기 시작했다. 개그맨이 가수로 데뷔한 케이스는 많이 있다.
그러나 이처럼 자신의 전문분야인 개그와 힙합을 접목하여, 퍼니 힙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대중적으로 호응시키진 못했었다.

이번 UV 1집, 너무 재미있다.

1집에 수록된 곡. ‘쿨하지 못해 미안해’이다.

다른 곡인 ‘인천대공원’이다.

당신의 취업을 위한 몇 가지 Tip

12월 12, 2009

취업을 하기 위하여 여러 강연을 접해왔다. 이 포스팅은 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던 부분을 요약한 내용이다.

PT면접

1. 상황분석
주제에 대한 나의 의견을 하나 정한다.

2. 주장과 근거를 열거
이 때, 다른 기업의 사례를 드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사례는 2가지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한다.

3. 주어진 회사에 제안
지원한 회사의 상황에 맞게 주제에 대한 제안을 하는 것이 좋다.

4. 반대편에 서서 방안 마련
혹시나 모를 질문에 대비하여 제안에 대한 다른 측면을 살펴본 뒤, 방안을 마련하여 추가적 질문에 대비한다.

토론면접
“말을 잘하는 것이 중요”

1. 전체 주어진 토론시간의 20%를 초과하지 않는 시간내에 발언하라.
토론시간이 30분 정도가 주어지면 30분의 20%인 6분이내에 발언해야 한다.
이후에 발언을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기여도가 낮다고 생각하게 되거나 소극적이라는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고 한다.

2. 발언을 독점하면 안 된다.
토론면접은 회의능력을 보는 것이다. 발언은 2~3문장 이내에서 간략하게 하며, 독점해서는 안 된다. 회의는 혼자하는 것이 아닌 함께 하는 것이 아니다. 혼자 다 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3. 메모지에 속지말자.
토론에 앞서 메모지를 나눠주는데, 이 메모지에 속지말자.
메모지는 경청하지 않게 조장하는 트릭이다. 메모는 토론이 시작되기 전에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많은 시간을 메모에 할애하지 말자. 너무 많이 메모하고 있다면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4. 이기려들지 말자.
모두다 아는 부분이라 생각 된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싸우려 들지 않아야 한다. 양보와 타협을 보여주어야 한다.

임원면접
임원면접에서는 이력서의 모든 내용이 임원진들에게 공개된다. 따라서 처음 서류전형에 있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이 임원면접에서 상당히 부각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따라서 경제 혹은 시사상식보다는 자신의 이력서와 자신의 특별한 부분에 대해 부각해야 한다. 임원 면접은 물어보는 것이 똑같다. 매번 비슷한 형식을 띄게 되는데, 원하는 기업의 면접 기출을 출력하여 예상답안을 만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빈출을 impact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본 내용은 인사부에 오랫동안 근무하셨던 분이 본학교의 ‘직업과 취업’ 에서 강의하셨던 내용이다.

설문조사

12월 9, 2009

경영혁신 프로세스 개선에 여러분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십쇼!

Adobe Premiere에서 MOV, AVI 인식 문제

5월 28, 2009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을 Adobe Premiere을 사용하시나요?
대부분 사용하시는 프로그램들이 프리미어와 베가스로 알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프리미어를 사용하는데요.

프리미어에서는 일반 디카가 저장하는 확장자인 MOV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확장자를 바꿔주는 작업을 하셔야 하는데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코덱설치, 변환프로그램 설치 등
xvid 코덱, show, 엔젤인코더 등등 기타 네이버 자료실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을 처음하시는 저와 같은 초보자 분들께 권합니다.
이런 프로그램 여러 가지 보다는 QuickTime player 설치 한 번이 훨씬 편합니다!

만약 MOV를 AVI로 변환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동영상 파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오디오 파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와 같이.)

다른 것들은 프로그램을 깔고 설치하고,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QuickTime player는 네이버 자료실에서 무료로 다운 받은 뒤,
프리미어 프로그램을 닫고, 다시 창을 띄우면.
MOV의 파일도 인식이 된단 말입니다!

다른 여러 가지 파일들 받으시고, 번거로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QuickTime player 설치 한 번이면 O.K이니까요.

아. 이 파일 변환하느라고 3시간이 흘렀습니다.
여러분은 3시간을 버신 겁니다. 건승하십시오.

전세계의 거리의 악사들이 부릅니다.

4월 27, 2009

우리는 유명한 뮤지션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 부르는, 가슴을 울리는 노래들을 듣곤 한지요. 폴포츠, 최근의 수잔 보일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이제 이 곡을 최우선순위에 놓아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Think positive! 하게 만드는 이 곡. 그리고 세계 여러 거리의 악사들이 부르는 노래. 이 비디오의 제목처럼 The Beauty Of Cooperation이 아닐까 합니다.


Stand by me
보시는 바와 같아 이 동영상에 나오는 악사들은 모두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 이들입니다. 여러 가지 목소리로 한 곡을 부릅니다. stand by me.
원곡은 Ben E. King이 불렀습니다. 그것도 1986산. “웬 더 나잇!!”의 이 노래. 한 번 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노래가 이렇게 저의 가슴을 때릴 줄은 몰랐습니다. 거리에서 춤을 추는 아빠와 아이. 그리고 정말 마음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거리의 악사. 심지어 인디안 부족까지!!!

This song says
No matter who you are
No matter where you go in your life
……………………………….
to stand by you.

전 세계인을 하나의 노래로 부르게 하는 이 기술력.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그 누구라 할지라도 그 음악을 녹음할 수 있고, 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youtube 공간. 전 세계인을 하나로 만드는 이 기술력. 괜시리 제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이 영상을 만든 이들의 홈페이지 www.playingforchange.com입니다.
더 관심있는 분들은 가보세요. 이들은 facebook과 twitter를 모두 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는 one love도 있습니다.

왜 남자보다 여자들이 어장관리에 열심일까?

4월 17, 2009

“저… 어장관리 당한 건가요?”

여러분들도 ‘어장관리’라는 단어를 한 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어…? 어장관리가 뭔데?”라고 궁금히 여기실 분들도 분명 있으시리라 생각해서 뜻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사귀지는 않지만 마치 사귈 것처럼 친한척하면서 자신의 주변 이성들을 동시에 관리하는 태도, 행태를 의미하는 신종 연애용어.
내용출처: 네이버 오픈사전 (위키디피아 한국판에서는 어장관리에 대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저희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 익명게시판에서 한참 글이 올라왔었죠.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라던가. 어장관리를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것 같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뭐 이런 내용들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주로 어장관리를 하는 성별은 여자였구요.

지식인에 물어봐도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어장관리 지식검색

뭐. 저도 그다지 관심은 없었습니다. 그저 보험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일부가 그러는 행동양태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글을 보니, 어쩐지 과학적으로 그러한 현상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몬스의 이론에 따르면 남자가 천성적으로 여자보다 성적 다양성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wordpress.com의 Hot posts들의 내용만 보아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단 것을 알 수 있죠.)

그러나, 여성의 간통이 먼 옛날 암컷에게 생물학적으로 적합했을 이유도 있다는 거죠. 따라서 여자도 성적 다양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될 수 밖에 없었단 말입니다. 다음의 이유에 따라.

1. 먼 옛날, 과거에 여성 혼자 돌아다니면 뭇 사내들로부터 의식주에 관련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한 사람에게 속해있지 않으면 더 많은 이로부터 이득을 얻게 된다는 겁니다.
2. 간통이 일종의 생명보험처럼 이용
3. 혼의 정사를 통해 유전적으로 우수한 남자의 씨를 잉태할 수 있다.

여기서는 극단적으로 간통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말입니다. 어쩌면 인류 먼 옛날부터 내려온 유전적인 요인을 갖았기 때문에, 여성이 더 어장관리에 열중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나도 모르게’

이러한 여성의 성적 진화에 대해 더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인류학자 홀디의 이론에 대해 검색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서적 : 미래교양사전 – 이인식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