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product’ Category

Dawn dishwashing liquid의 새 제품

10월 15, 2009

1973년도에 설립한 Dawn dishwashing liquid는 기름기 제거에 뛰어난 주방세정용품을 팔고 있다.

이들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이다.

굉장히 간단하고 누군가 생각해냈을 법한 제품인데도, 시장에 나오지 않은 제품이기도 하다. 특히나 우리 나라에서는 그러한 생각이 없었을 것 같다.

왜냐하면 가정의 주된 일을 담당하시는 어머니들은 고무장갑을 끼고 다소 많은 양의 설거지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런 조그만한 설거지 도구는 오히려 귀찮을 수 있다.

그러나 접시 몇 개의 간편한 설거지를 하는 싱글족에게 필요할만한 제품인 것 같다.

'dawn' homepagehttp://www.dawn-d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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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dream screen

9월 23, 2009

HP에서 PC와 연동되는 Screen을 선보였다. HP에서 선보인 dream screen은 home network를 이용한 유,무선으로 PC와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의 동영상을 보며 그 특징을 파악해보자.

1. wireless
2. real time update – facebook
3. 2GB memory
4. radio, music and video
5. alarm clock, calendar, weather
6. Touch control pad/ REMOTE control

그러나 오로지 MS만 지원하고 있다.

다음은 HP dream screen의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 특별히 dream screen이라 명명할 이유는 없는 것 같다. (꿈에 그리던 제품은 아니잖는가!)
미니 PC복사본이랄까. 혁신적이랄까 감탄을 자아낼 제품은 아닌 듯 하다.

HP는 무슨 생각으로 이러한 상품을 내놓은 것일까.

electronic cigarette

5월 19, 2009

Oh, my god! 흡연애호가들의 건강을 살뜰히 챙겨줄 제품으로 은단 외에 또 다른 제품이 있네요. 비흡연자인 저로써는 다소 난감한 제품입니다.

www.gamucci.com

전자 담배 쯤이라 생각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나온지는 꽤 되었습니다. 2008년도에 출시가 되었다고 하니까요.

gamucci

실제 담배랑 비슷하게 생긴 이 제품은 가상으로 담배를 핀 것 같이 느끼게 해주는데요. 이름이 “Gamucci”네요, 일본어 같죠? 그런데 이 회사는 런던에 기반을 둔 회사라고 하네요. 개발자의 이름은 homepage에 나와있지 않네요.

Gamucci 의 Benefits입니다.

1. Non-Flammable
2. be smoked everywhere
일반적으로 흡연이 금지된 구역 내에서도 법적으로 사용가능합니다.
3. cool sophisticated design
4. different flavours
담배맛이 다르답니다. Tobacco, Chocolate, Coffee, Apple, Cherry, Mint, 심지어 zero nicotine도 있다네요.
5. rechargeable배터리로 충전하여 쓰는 만큼 담배값 들일이 없겠네요.
6. cheaper than traditional cigarettes
드디어 담배도 껌과 사탕 외에도 대체재가 등장하게 된 건가요!
7. Healthier Option
가장 중점을 두고 설명해야 하는 부분 같습니다.
tobacco와 tar까지 들어있지 않다네요! 전통적인 담배가 4000여개가 넘는 화확성분중 25개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는 것과는 달리 GAmucci는 어떤 발암물질도 들어있지 않다고 하네요. 단지 담배처럼 보일 뿐이랍니다.

(Gamucci 홈페이지에서 Benefit을 설명하는 페이지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마치 타로카드에 그려진 그림들을 클릭하면서 알 수 없는 마법의 세계, 혹은 매력적인 세계 속으로 초대하는 듯 했습니다.) Gamucci Benefit 설명 페이지

Gamucci 광고 동영상입니다. 물론 TV 방영은 어렵겠죠.
제품군이 워낙. 특별하니

이제 아버님께 은단이나 니코틴 패치 대신에 이 선물 어떨까요.
그리고 아무리 건강에 나쁘지는 않다고는 하지만, 오래도록 피우시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담배 = 나빠!”라는 고정관념의 골이 깊어진 듯 합니다.

휴대용 토스터기

5월 7, 2009

어디까지 휴대 가능하니?

휴대용 토스터기

국내 디자이너가 만들었다는 휴대용 토스터기가 2009년말 상용화될 것이라고 한다. 이 토스터기는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 정도이다.
도대체 누가 토스터기를 들고 다닐 수 있으리라 생각하겠는가!

(필자의 상상에 따라) 휴대용 토스터기의 사용
1. 캠핑을 떠날 때
2. 아침등교길, 출근길 바쁜 시간
3. 즐거운 놀이시간! 😀

바삭바삭한 토스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국내 수요보다는 해외 수요가 많을 것 같다.

위의 사진처럼 이 토스터기가 주는 즐거움은 또 다른데 있다.
나비 모양 등과 같은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토스터를 구워낼 수 있다는 점.
온도 감지 센서가 있기 때문에 화상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간편한 아침식사를 선호하는 요즘 세대들에게, 특히 아이들에게 즐거운 아침식이 되지 않을까 한다. (토스터에 나비를 그려넣는 아이들…)

무엇보다 이를 상상하는 것이 더 즐겁다!

Crayola 3D Outdoor

5월 4, 2009

아이들은 더이상 엄마에게 혼나면서 벽에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된다!

crayola

밖에 나가서 그리면 되니깐!

Crayola 3D Outdoor는 밖에서 그릴 수 있는 chalk와 같은 개념인데, 아이들이 흔히 사용하는 크레파스와는 다르다! 다음의 영상은 Crayola 3D Outdoor에 대한 광고이다.

3D로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도 있고. 아무데나 그릴 수 있고. 또 물에도 잘 씻긴다. 고로 길가를 마구 더럽게 할 염려는 없다는 뜻이다.
아이들의 creativity를 키우기에는 그림 그리기 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고 들었다. Crayola 3D Outdoor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 자극할 것 같다.

과거 벽지에 그림을 그리다가 혼났던 기억에 갑자기 울적해졌다. 내 자식은 혼내지 않아도 되겠다!
밖에 나가서 그리라고 하면 되니깐 ~

Crayola 3D Outdoor의 홈페이지 carylola.com 이 제품 외에도 아이들의 그림그리기를 돕는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떼르드글라스, 진짜 웰빙 아이스크림

3월 21, 2009

홍익대학교 기숙사 뒷편, 극동방송국 앞에는 ‘떼르드글라스’라는 아이스크림이 있었다. 그 아이스크림 가게만의 독특함이라면 정말 한국적이라는 것. 아이스크림 이름이 ‘미숫가루, 옥수수, 포도, 복숭아…’ 등등 자연의 있는 그대로의 맛을 아이스크림으로 내려고 했었다. 지금 그 가게는 없어졌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제 떼르드글라스의 아이스크림이 업그레이드 되어 나타났다. 천연 아이스크림에서 더 나아가 “유기농”아이스크림으로까지 진화한 것.

“유기농산물이란 3년간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농토에서 역시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작물을 말한다. 또한 유기농산물에는 유전자의 변형이나 방사선 처리 등의 방법이 완전 금지되며 유기농 유제품도 항생제의 투여나 성장호르몬제의 사용이 100% 금지된 가축으로부터의 생산물만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서 유기농이라 인증받기도 유기농이라고 불리기도 힘들다는 말이다.

유기농이기 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손쉽게 구해먹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말 믿고 먹을만한 제품이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흠… 그런데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먹고 싶은데… 얼마쯤이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