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구글’

구글의 Green화

4월 6, 2009

The Google Store is going green.

구글의 Green화라고 하면, 구글이 환경을 침해한 것이 없지않느냐.
왜 구글이 Green화 하려느냐.

많이들 의아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Google store에 가시면

google store

위의 빨간 박스를 클릭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the green inutiative

아직 서비스된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의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참여해 보시길.)

사실 구글도 자연친화적인 기업이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음의 기사를 보시죠.

“미국 하버드대의 과학자 알렉스 위스너-그로스(Wissner-Gross)는 사람들이 포털 사이트 구글에 들어가 검색 엔진을 한 번 쓸 때마다 전력 소비로 인해 7g 정도의 이산화탄소(CO₂)가 배출된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 신문은 보통 차 한 잔을 끓이는 데 15g의 CO₂가 배출된다고 보도했다. 현재 전세계의 IT 업계는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를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전세계 항공사가 배출하는 것과 같은 양이다.구글은 검색 처리 과정을 더 빠르게 하기 위해, 다수의 서버를 활용하기 때문에 전력 소비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네이버뉴스

우리가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던 검색 서비스가 실은 환경 파괴에 일조를 하고 있던 셈이죠.
이런 Google이 친환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나섰습니다.

재활용으로 만들어진 상품들을 팔겠다고 나선 것인데요.
내용으로는 이러합니다.
“organic cotton T-shirts to pencils made of recycled blue jeans, you’ll find that most (though not all) Google products are now made of recycled material or other stuff that goes easy on our planet. We are also using more environmentally sound, recycled polybags, to individually package your items and to protect your items during transit.”
http://www.googlestore.com/thegreeninitiative.html

이런 것들이 얼마나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시도 자체는 참신하고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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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야심가! google gears와 google docs

3월 15, 2009

구글은 대단한 야심가이다. 역사상 최악의 경제난에서도 래리와 세르게이는 끊임 없이 사업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들의 소비자 영역까지 넓히고 있다. 구글의 새로운 소비자층은 바로,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한 나라나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google gears와 google docs라 할 수 있다. 

구글 기어스는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았더라도 마치 연결된 것 처럼 환경을 조성해준다. 구글 독스에 구글 기어스를 적용하여 오프라인에서도 구글독스를 사용할 수 있다. 

이들은 결국 온, 오프라인 상태에 관계없이 구글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구글은 2005년부터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애를 쓰고 있다. 6억달러를 위성에 투자하여 개발도상국에서도 인터넷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규 시설을 확보하고 있다. 

그들은 최종 목표는 전 지구인이 모두 구글러가 되는 것이 아닐까.

다음은 google docs에 대한 설명이다.

Google Page Creator

3월 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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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icture is my own homepage.

“Google Page Creator is a website creation and hosting service by Google. It is a useful tool for basic website design, requiring no HTML knowledge. During development, it was codenamed Trogdor, a reference to the popular Homestar Runner website. As of August 2008, Googlepages had over 3 million users according to Google’s own index. In September 2008, Google announced that it is not accepting new sign-ups to Page Creator, instead encouraging users to use Google Sites.

The features of Google Page Creator include:

  • 100 Megabytes of file and page storage, with a 10MB limit on file uploads, maximum of 500 files per site
  • 41 web templates, which can be applied to individual pages
  • 4 page layouts
  • Limited HTML, Cascading Style Sheets, and JavaScript editing
  • Ability to upload independently created HTML files, which greatly mitigates the limitations above, at least for pages other than the Home page
  • Autosave – edits are automatically saved at regular intervals
  • Unique subdomain for each user’s site, such as http://username.googlepages.com
  • Three unique subdomains can be registered per new user (changed from 4 to 3 subdomains in 2006)
  • No advertisements placed by Google, but users can add their own advertisements”

 

This contents is an extract from wikipedia.

2006년도에 베타버전이 나왔다. 고로 이미 나온지 한참된 서비스이다. 

구글사례 발표를 하게되었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 기술을 알기 위해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해보려 했다. 그러나 실로 대단한 양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특별히 모든게 무료라니!) 여태까지 이러한 서비스를 알지도 못하고 사용도 못했던 어리석은 네티즌이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google page creator 방식인 HTML. 확실히 HTML 방식이 나에게 더 익숙하기는 하다. 과거 ‘세이클럽’이 유행할 때에는 세이클럽의 모임방(정확한 명칭은 기억나지 않는다.)을 꾸미기 위해서는 HTML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너무 오래되어 잘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단 계정은 만들어 놓은 상태이다. google page creator에 가입하기전에 먼저 google site에 가입을 하여야 한다.